#데일리요이땅 #백수엄마일기 #감성기록 #또각또각루틴 #엄마의작은시작1 엄마의 하루- 식탁 위에서 시작되는 작은 루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집을 정리하고 나면비로소 나만의 시간이 시작된다. 커피 한 잔과 함께나만의 공간인 식탁에 앉는다.날씨가 점점 더워져식탁 위에 작은 선풍기를 틀어두고,바람을 맞으며 노트북을 켠다. 해야 할 것도,해보고 싶은 것도 많지만능력은 아직 그만큼 따라오지 않는다. 그래도 또각또각,키보드 소리가 기분 좋게 들린다.아직 눈에 보이는 결과는 없지만,쌓이는 시간 속에서언젠가 분명 무언가가 보이겠지. 2025. 5. 21. 이전 1 다음